[太田론]날조된 이재전전의 대전정체와 격암유록 궁을 양백 양산 청림도사 해석 - 예지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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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운영자 (114.♡.206.36) 작성일13-12-07 14:17 조회11,432회 댓글0건본문
작성일13-06-23 00:59 조회502회 댓글4건
(모 사이트에 있는 글을 재편집해 올린 내용입니다.)
특정종단에서는 이재전전을 대전으로 해석하고 있다.그러나 각종 예언서에 나온 전전은 실제 땅지명이 아니라고 직설법으로 설명하고 있으며 전전을 설명하는 전후 문맥에서 본다면 극명하게 알 수 있는데도 불구하고 그 부분만 발췌해 단순 대입시키고 있다.
또한,종교지도자를 신격화하기 위해 증산상제님과 태모님의 두자리를 상징하는 문구를 모두 조작 해석하고 있다.난법의 모든 종교지도자가 아전인수격으로 해석을 한 것처럼 같은 전철을 밟고 있다.이에 예언서 해석조작이 얼마나 비논리적이고 비상식적인 내용으로 조작된 것인지 증명하고 분석해 보고자 한다.
1.이재전전은 대전지명을 말하는 것이 아니다.
-정감록에 나타난 전전(田田)의 설명-
먼저 정감록편에 나온 하락요람을 본다면,전전이 나오는 중요부분 전후를 해석해 보면 지명을 뜻하는 것이 아님을 알 수 있으며 절대자 미륵불이자 하느님을 상징하는 것임을 알 수 있다.
兩白三豊田田理 弓乙十勝 非地名
양백삼풍전전리 궁을십승 비지명
위 내용을 해석하면 양백(兩白)과 삼풍(三豊) 그리고 전전(田田)의 이치는 궁을(弓乙)의 십승(十勝)을 의미하는 것이지 지명(地名)이 아니다(非)라고 분명히 언급하고 있다.(중략)
利在田田 非土田 弓水乙山 左右田
이재전전 비토전 궁수을산 좌우전
이재전전(利在田田)은 땅(土)의 밭(田)이 아니다(非).궁(弓)은 물인 음이요 을(乙)은 양인 산(山)이며 좌우에 두분의 절대자(하느님-미륵불)를 상징하는 전(田)이다.(중략)
雙日和合 陽田理 東西南北 四塞中
쌍일화합 양전리 동서남북 사색중
人道 不去田土地 四方連塞 不通路
인도 불거양전지 사방연색 불통로
두개의 태양(雙日)이 화합(和合)하니 양(陽)의 절대자(田)를 상징하는 이치(理)이며,동서남북(東西南北)의 네방향 변방(四塞)이 중심인 십(十)자를 말한다.사람이 닦아야 할 가르침(人道)이니 토지(土地)를 뜻하는 밭(田)을 가지마라(不去)
양전이라는 의미는 증산상제님은 자신을 남방 삼이화라고 언급한 것으로 보아서도 충분히 큰 불기운을 가진 것을 상징하는 것임을 알 수 있다.
-송하비결에 나타난 전전(田田)의 설명-
神人脫衣 末世之世 子午衝入 手中握田
신인탈의 말세지세 자오충입 수중악전
霜滿天中 四道相逆 況人道乎 利在田田
상만천중 사도상역 황인도호 이재전전
위 내용을 보면,오행의 금기운(申)이 보이기(示) 시작되는 해에는 말세의 시간대로 접어드는데 자오의 지축이 충돌하기 시작하고 사람들은 손모아(手中) 기도하면서 하느님을 목놓아 간절하게 부르리라(握田).
은유법으로 비유하는듯한 문구이다.상제님 말씀에도 이렇게 위중한 때에 나를 믿으라해서 안믿을 사람이 없다는 취지의 말씀을 한 것으로 보아 수중악전을 해석해야 한다.
지진과 홍수로 천지에 먼지와 안개와 이슬이 가득차고(霜滿天中) 사방위가 서로 바뀌니(四道相逆)하물며(況)사람들(人)은 도(道)를 찾으리라(乎) 나를 살리는 것은 이재전전인 태을주수행이자 상제님(田)과 태모님(田)의 쌍미륵이라는 것은 알리라!또는 황인(況人)은 나쁜사람들이라는 의미도 있다.즉 거짓선지자들이 도를 외치며 특정지역이 살면 구원받을 수 있다는 신앙촌을 주장하고 타인의 재산을 갈취하는 개벽마케팅이 극에 달할 것이라는 내용도 포함된다.
-격암유록에 나타난 전전(田田)의 설명-
아래는 전전에 대한 설명이 들어있는 전전에 대한 예언서 전문을 기록한 <격암유록 전전가(田田歌)>의 전체 문장이다.과연 전전을 대전으로 지목한 내용이 나오는지 살펴보자
田田之理分明 世人不覺恨歎
전전지리분명 세인불각한탄
大亂全世人心洶洶下 入田卷 極亂
대란전세인심흉흉하 입전권 극란
利在田田心田 ?坐誦經丹田
이재전전심전 궤좌송경단전
田中之田彈琴田 淸雅一曲雲?高라
전중지전탄금전 청아일곡운소고
전전의 이치(田田之理)는 분명하지만 세상사람들이(世人) 깨달치 못하니(不覺) 한탄스럽다(恨歎).전세계(全世)가 대란(大亂)이 닥치면 세상의 인심은 흉흉한 상황이 도래하니(洶洶下) 진정한 하느님 수행문화(入田卷)를 접하기가 매우 어렵다(極亂).특정 교단에서는 대전에 사는 것을 말하는 것으로 비유하니 실소를 금치 못한 상황이다.
이재전전(利在田田)은 마음의 밭(田)이며 무릎을 꿇고 앉아(?坐) 주문의 경서를 읽으니(誦經)인간의 단전(丹田)을 수련하는 것이다.
수행(田)가운데 최고의 수행(田)은 거문고를 타는 듯한 주문을 암송하는 수행(彈琴田)이라 청아한 어떤 주문(淸雅一曲)은 하늘의 운기(雲?)보다 높더라(高).여기서 말하는 일곡은 태을주이며 태을천상원군을 하늘으뜸가는 임금이라고 한 것을 두고 이른 말일 것이다.
전전에 대한 의미를 담고 있는 전체 구절에도 전전은 수행을 태을주 수행을 통해 마음의 밭을 가꾸라는 것이며 그 어디에도 대전이나 지명은 존재하지 않는다.
<격암유록 성산심로(聖山尋路)>를 본다면,성스런 산을 생각한다는 뜻을 담고 있다.여기에서도전전을 지명으로 알고 찾지 말라는 뜻을 담고 있다.
求地田田平生難得 求道田田無難易得 求地十勝異端之說 求地弓弓一人不得
구지전전평생난득 구도전전무난역득 구지십승이단지설 구지궁궁일인부득
非山非野牛鳴聲 無文道通?歌舞 血脈貫通侍眞人 衆人嘲笑?坐誦經
비산비야우명성 무문도통영가무 혈맥관통시진인 중인조소궤좌송경
入山雖好不如西湖 東山誰良不如路邊 多人往來大之邊 天藏地秘吉星照
입산수호불여서호 동산수량불여로변 다인왕래대지변 천장지비길성조
땅(地)에서 전전(田田)을 구하면 평생 얻지 못하고,상제님(道)의 가르침에서 쌍미륵불의 전전(田田)을 구(求)하면 어려움없이 쉽게 얻는다(無難易得).십승의 땅을 구하는 주장은 이단의 설이며,궁궁(弓弓)의 땅(地)을 구하려는 시도하는 사람(求)는 한사람(一人)도
얻지 못한다(不得).
전전의 이치는 산(山)이나 들(野)이나 지명이 아니요,소울음소리(牛鳴聲)가 나는 태을주 수련도장이다.글이 없어도(無文) 도가 통하고(道通) 가무(歌舞)를 읊는 것(?)과 같으며 혈맥이 관통해(血脈貫通) 진인으로 여길 것이다.사람들이(衆人) 비웃더라도(嘲笑) 무릅꿇고 앉아(?坐) 주문을 암송하라(誦經)
입산(入山)을 하고자 하면(雖好) 서쪽의 호수를 찾는 것과 같고(不如西湖),동쪽이라는 특정산을 찾는 자는 길가변(路邊)만도 오히려 못하다(誰良不如) 많은 사람들이(多人) 왕래(往來)하는 인근(大之邊)이 좋다.하늘(天)이 땅의 비밀(地秘)을 숨겼다(藏) 길성(吉星)이 비추었으니(照) 영감을 얻어라
위 말은 주문수련을 통해 끊임없는 마음수련을 할 것이며,지명에 구원이 있지 않기 때문에 대도의 가르침은 사람들이 모이지 않는 한적한 곳이 아닌 대도시에서 포교의 문이자 구원의 도를 들을 수 있다는 뜻을 담고 있다.즉 대전같은 지역은 구원의 길지가 아니라 사람들에게 알리기 좋은 장소인 도시중에 하나인 것이다.
격암유록의 결론에 해당하는 문구인< 격암유록 道下止(도하지)>를 보면 결운 <이재궁궁을을전전시천파지삼인일석(訣云 利在弓弓乙乙田田 是天坡之三人一夕)>이라면서 결론적으로 말하면(訣云)궁궁을을전전(弓弓乙乙田田)등은 모두 하늘의 언덕(후천선경)으로 가는 삼일일석(三人一夕)의수행이다. <삼인일석 수자리(三人一夕 修字理)>은 닦을 수(修)의 문자이치를 말한다라고 나온다.
2.궁을의 비밀 속에는 쌍미륵의 두 하느님 신앙의 정통성을 암시하고 있다.
격암유록이나 정감록등의 예언서를 해석하는 상황에서 특정사물을 상징화한 내용이 나온다.하느님(미륵불)을 상징화한 내용으로 다양하게 표현하며 상제님 탄강이후 천지공사에서 벌어지는 모든 내용이 예언서의 결론이다.그러므로 이러한 틀을 가지고 접근해야 하며 상제님과 태모님 이외의 그 어떤 내용도 이단의 주장이며 종교장사를 가장한 거짓 선지자들이 자작해석한 내용에 불과하다는 점을 밝힌다.
궁을의 비밀을 함축하는 내용에는 격암유록 세부장에 <궁을도가(弓乙圖歌)> <궁을론(弓乙論)><궁궁가(弓弓歌)><을을가(乙乙歌)>가 포함된다.궁을의 이치를 논하는 격암유록 궁을론(弓乙論)를보면,궁과 궁을 배치하는 형태에 따라 여러가지 의미를 담고 있는 내용이 있으며 신앙문화에 대한 풍자도 은유적으로 담겨있다.
弓弓不和向面東西 背弓之間出於十勝 人覺從之所願成就
궁궁불화향면동서 배궁지간출어십승 인각종지소원성취
궁궁(弓弓)이 불화(不和)하듯이 서로 반대로 배치(向面東西)하면 궁을 배신하지만 십승의 이치를 담고 있다고 나온다.바로 아(亞)자가 나온다.아는 상여에서 주로 쓰는 죽음을 의미한다.바로 저승세계로 간다는 의미지만 남미륵인 상제님과 여미륵인 고수부님을 올바로 모시지 못하면 난법이라는 의미도 담고 있다.
弓弓相和向面對坐 滿弓之間出於神工 人人讀習無文道通
궁궁상화향면대좌 만궁지간출어신공 인인독습무문도통
궁궁이 서로 화합(相和)하여 대면(向面對坐)하면 가득한 공간에 하늘의 공부(神工)가 출현하는 이치요 사람( 人人)마다 익히게 되면(讀習) 글을 넘어서 도틀 통하게 된다(無文道通).즉 상제님 신앙을 올바르게 하거나 쌍미륵의 상제님과 태모님 신앙을 하게 된다면
올바른 구도의 방법이라는 것이다.
상제님 공사에 사기는 김제로 옮긴다는 말이 있다.
1 상제님께서 구릿골에 이르시어 갑칠에게 염소 한 마리를 사 오라 하시거늘
2 갑칠이 염소를 사서 지고 오매 말씀하시기를 “너 소 한 마리 메고 오느라고 욕봤다.” 하시고
3 염소를 잡아 그 피를 손가락으로 찍어 벽에 돌려 붙인 일만 이천 모실 시 자 위에 일일이 점을치신 뒤에
4 성도들에게 물으시기를 “이 형상이 무엇과 같으냐?” 하시니 갑칠이 아뢰기를 “아라사 병정같습니다.” 하거늘
5 상제님께서 말씀하시기를 “아라사 병사가 내 병사니라.” 하시고 “모든 일을 잘 알아서 하라.”하시니라.
6 상제님께서 다시 말씀하시기를 “사기(邪氣)는 김제(金堤)로 옮겨야 하리라.” 하시더니 마침김제 수각(水閣)에 사는 임상옥(林相玉)이 이르거늘
7 청수 담던 사기그릇을 개장국에 씻어 주시며 말씀하시기를 “인부(人夫)를 많이 부릴 때 쓰라.”하시고
8 “다 쓴 뒤에는 김제장에 가서 매각하라.” 하시니라.
(道典 5:185)
사기를 분명 물건을 담은 사기그릇인데,초기 이상호의 기록에는 사기(邪氣)로 기록되었다고 한다.이후사기(沙器)가 사기로 수정했는데 그 이유에 대해서 자신이 용화동에서 포교활동을 했기 때문이라는 주장이 들린다.과연 단순하게 왜곡시켰다고 바라만 보아야 하는지 아니면 잘못된 것을 바로 잡은 것인지 따져 보아야 한다.
이 공사내용에 나타난 사기는 청수그릇이나 신주독의 상징이 될 수 있으며,김제는 원평장상기지가 인접해 있어 의통구호대 출동과 관련이 있다.그 모습을 아라사 병정으로 비유하고 있어 천군(天軍)의 행진을 묘사한 것이다.이 공사를 부여받은 사람의 이름이 상옥(相玉)이니 두명의 임금이니 궁(弓)이 화합하여 마주 보는 형태를 가지고 있다.즉 상제님의 후천수도인 김제에서 의통구호대인 천군이 출발하는 출정식인 것이다.(아라사병정과 같다는 천군의 존재는 하늘신장인지 의통구호대인지 화두로 삼고자 한다)
인부를 많이 부릴때 쓴다는 것은 의통구호대 출정식과 관련이 있음을 알 수 있다.여기서 잘못 알려진 불명예 레전드의 성구해석이 떠 오른다.바로 김제(金堤)를 금강산으로 해석하고 제를 댐으로 해석해서 금강산 댐을 만드는데 인부를 많이 쓴다면서 사기로 가득차기 때문에 대전이 정통이라도 주장한 모습이 아직도 아련하다.즉,금강산댐 공사감 맞는 해석인지는 전후상황과 크로스 체크하면 올바른 해석인지 알 수 있다.정주영의 소때방문 이후 불명예 레전드를 이은 또 하나의 성구해석이다.
궁궁은 궁을 두번 반복하는 의미를 가지기 때문에 이(二)를 종으로 그으면 아닐불(弗)이 되지만 옆에 사람이 있으면 부처 불(佛)이 된다.즉 이인(二人) 뒤에 나오는 전전(田田)이나 궁궁(弓弓)은 부처를 의미하며 상제님과 태모님을 의미한다.
水田長源小豊理 二人太田水田穀 利在田田陰陽田 田中十勝我生者
수전장원소풍리 이인태전수전곡 리재전전음양전 전중십승아생자
田中又田又田圖 當代千年訓練田 弓弓乙乙我中入 隱然十勝安心處
전중우전우전도 당대천년훈련전 궁궁을을아중입 은연십승안심처
위에 나오는 <격암유록 은비가(隱秘歌)>를 보면 이인(二人)이나 음양전(陰陽田)은 모두 상제님과 태모님을 의미한다.당대천년훈련전(當代千年訓練田)이라면서 전을 상징하는 인물이 나온다.천년을 훈련하는 밭이라는 것은 모악산 금산사의 미륵불(田)을 의미한.1000년 동안 존재한 절이기때문이다.전은 미륵불 상제님을 말한다.
궁을 횡으로 뉘운다는 구절도 나온다.실제 하나의 궁을 뉘어도 산(山)이 되고 두개를 뉘어도 산(山)이 된다.여기서 궁을 횡으로 한다는 것은 상제님과 같은 하느님 반열로 올라선다는 지도자 신격화는 배역행위가 된다.대순진리회의 정산(鼎山) 호를 쓴 조철제 성도나
비슷한 무슨 산 무슨산 호도 같은 부류이다.하느님과 동기동창하면서 천자놀음을 하는 난법의 길을 간다는 점에서 궁의 배치에 따른 올바른 신앙관 정립의 중요성이 나온다.태모님을 배제한 궁의 대립인 아(亞)자 신앙인 대순진리회 상제님과 동격의 신앙관을 세운 궁의 와립인 산(山)신앙인 난법인 것이다.오직 궁의 화합인 신공(工)의 신앙이 정도이다.
궁을 좌우배치하고 다시 상하대칭으로 꾸미면 여러 모양이 나온다.이를 궁의 비밀이라고 한 것이다.양(羊)-왕(王)-고(高)-신(申)자와 같은 모양이 나타나 이채롭다.직접적으로 이러한 모양을 애기하는 격암유록 구절은 없으며 간접적으로 언급한 내용은 나오니 오해없기를 바라며...
<격암유론 을을가(乙乙歌)> 내용을 보면,
乙乙縱橫十字은 乙乙相和?元之數
을을종횡십자 을을상화궤원지수
背乙之間工夫工字 利在乙乙道通之理
배을지간공부공자 리재을을도통지리
自下達上世不知라
자하달상세부지
을과 을을 세로와 가로로 배치하면 십자가 나오고,을과 을을 조화롭게 안착시키면(相和?) 숫자의 근원인 만자(卍) 된다.을을 서로 등지게(背乙) 배치하면 공(工)자가 나온다.을을에 이로움이 있으며 도통의 원리가 담겨 있다.스스로 위 아래로 움직이지만 세상사람들은 알지 못한다.
을을 가로대칭과 세로대칭으로 조합하면 나찌문양(세운 卍자)-왕(王)-중(中)-십(十)등 다양한 모양을 연상시키는 형상이 나타난다.십(十)이외의 배치도 확대해석해 적용한 것이다.
을은 태극을 의미하면서 만자형태를 띠고 있다.즉 우주가 순환하면서 선천과 후천이 바뀌는 과정에서 미륵불이 탄생한다는 의미를 가지고 있다.우주이치를 담은 태극이자 프렉탈의 생명 그 자체이다.궁은 양이자 산을 의미하고 상제님을 뜻한다.을은 음이자 물이며 고수부님을 뜻한다.
3.예언서에 나온 양백 양산 청림도사는 상제님과 태모님을 상징한다.
먼저 예시된 아래 그림을 통해 예언서에 나온 삼천의 변형의 변형과정부터 삼풍 그리고 양백에대한 설명을 하고 예언서를 검토하고자 한다.삼(三)을 횡으로 두고 다시 종으로 세운다는 구절이 나온다.이는 궁(弓)을 표현한 파자원리이며,삼(三)을 종으로 세우면 천(川)이 된다.삼(三)과 천(川)을 합하면 전(田)이 된다.
두개의 궁(弓)을 양(兩)이라고 하는데,양산 양백 양궁등 용어가 나온다.양궁은 미륵을 의미한다.궁(弓)과 (兩)을 합하면 륵(彌)의 약자로 보이는 비슷한 한자가 나온다.옥쇠(玉璽)를 변형하면 이또한 미륵의 륵(彌)이 되며 이러한 내용이 격암유록에 언급되고 있다.
삼풍이라는 의미에서 풍(豊)은 곡(曲)과 두(豆)으로 구분된다.즉 곡부땅의 콩밭(콩)이 상제님이며 삼풍도사는 유불선을 합일하는 삼신상제를 의미한다.
또한,양백(兩白)은 소백산맥과 태백산맥을 지칭하기도 하지만 의미는 약하고,백(白)은 금기운이기 때문에 상제님의 탄강년인 신미(辛未)와 고수부님의 경진(庚辰)에서 본다면 천간이 모두 금기운이다.금을 상징하는 흰색 백은 금기운이다.신미년의 10미토와 경진년의 5진토를 합하면 15수로 하도의 수이며,천간인 9경금과 4신금을 합하면 13수이다. 상제님이 장차 13자로 오신다는 의미에서 본다면 또 다른 함축적 의미중에 하나이며 동반 강림을 예고한 것이다.
-삼풍은 상제님의 탄강지를 콩밭(태전)이라 칭한다-
寺畓七斗斗中之星 曲土辰寸眞實之農 文武星名地民何知
사답칠두두중지성 곡토진촌진실지농 문무성명지민하지
天牛耕田 水原長遠無凶之豊 食者永生
천우경전 수원장원무흉지풍 식자영생
三豊之穀虛妄之說 世人難知有智者飽 無智飢人人心覺
삼풍지곡허망지설 세인난지유지자포 무지기인인심각
위 내용은 <격암유록 사답칠두(寺畓七斗)>에 나온 내용이다.사답칠두(寺畓七斗)는 금산사 미륵불을 지을때 금산사 칠두락을 메운 것을 의미하는 것은 익히 아는 내용이다.두중지성(斗中之星)은 북두칠성의 별자리에 응한다는 의미도 있고 상제님 탄강한 인근 산이 두승산의 의미도 담고 있다.
곡토(曲土)는 고부(古阜)의 옛이름인 곡부(曲阜)에 해당하고 진촌(辰寸)은 용이 사는 마을을 의미할 수 있으나 조금은 약한 해석이다.다른 각도로 보면,토(土) 촌(寸)을 합하면 절(寺)이 된다.즉 곡부에 사는 사람이 절의 용(미륵)이고 진정한 농부라는 의미를 가지고 있다.
삼풍(三豊)은 풍(豊)은 고부의 콩밭을 의미한다고 판단되며,삼은 삼위일체의 삼신인 상제님을 의미한다.풍년을 암시하기 때문에 삼이라는 숫자를 합성한 것으로도 해석될 수 있다.그러므로 고부의 콩밭은 상제님 탄강지인 것이며,진정한 태전(太田)인 것이다.
전봉준 장군은 상제님이 태어난 지역에서 바로 이웃한 태인사람이다.파랑새의 녹두꽃 노래말은 팔왕(八+王)을 의미하며 왕이 들어가는 곳에서 콩의 꽃이 떨어질까 염려된다는 의미도 담고 있다.그러므로 상제님 태어난 고장이 녹두밭이자 콩밭이며 태을주 숫구지가 태인이기 때문에 태을주밭인 콩밭이자 태전인 것이다.
양백론 마지막 구절에 교화만방 광제시(敎化萬方 廣濟時)에 삼풍도사 풍비래(三豊道師 風飛來)라는 구절이 있다.광제국 선포의 원평대기지 출정식에서 삼풍도사인 상제님이 바람처럼 날아 오거나 풍씨의 후손인 강씨로 온다는 의미도 있다.
-양백과 양산은 상제님과 태모님을 의미한다.-
아래는 양백론에 나온 구절을 본다면 남조선배를 상징하는 천지공사를 상제님과 고수부님이 한 것을 알 수 있다.
十勝大船 지여놓고 苦海衆生 極濟로세
십승대선 고해중생 극제
先天河圖 右太白과 後天洛書 左小白數
선천하도 우태백 후천락서 좌소백수
십승대선은 바로 남조선 배공사를 의미한다.상제님은 "“남조선배가 범피중류(汎彼中流)로다.”하고 노래하시며 말씀하시기를 “갑오년(甲午年)에는 상륙을 못 하여 풍파를 당하였으나 이제는 상륙하였으니 풍파는 없으리라.(道典 5:388) "라고 공사를 보신 바가 있다.
고수부님도 남조선 배 공사를 보신바,"하루는 태모님께서 조종리에 계실 때 “오늘은 남조선(南朝鮮)배 공사가 들어온다.” 하시며 고민환에게 명하시어 “노랫말을 써 들이라.” 하시고“한 번 읽으라.” 하시므로 민환이 큰 소리로 읽으니 이러하니라. ( 道典 11:121)"라고 공사를 보셨다.
우태백은 고수부님의 탄생년인 경진생의 9경금임을 알 수 있으며,좌소백은 상제님의 탄생년인 신미생의 4신금임을 알 수 있다.9수의 큰 금은 태백이라 했고,4수의 작은 금을 소백이라고 한 것이다.다른 의미로 본다면 10미토 지지를 가지는 4신금이 태백이고, 5진토의 지지를 가지는 9경금이 소백일 수도 있다.
龍馬太白靈龜小白 背山之間出於十字 求人兩白避亂之本 黃字入腹再生之身
룡마태백령구소백 배산지간출어십자 구인량백피란지본 황자입복재생지신
위에 나오는 <격암유록 궁을론>을 본다면,용마태백을 상징하는 상제님과 영귀소백을 상징하는 고수부님이 배산지간에 태어났다고 나온다.백양사가 있는 내장산의 북과 남에서 태어났다는 의미로 해석된다.백양사는 백(白)과 양(兩)을 함축하고 있다고 판단되기 때문이다.실제 한자는 흰양을 뜻하는 白羊을 의미하고 있으니 매우 신비로운 지명이라고 볼 수 있다.
난법의 특정교단에서는 배산지간의 山하나만 가지고 종통을 우기는 우를 범하고 있으니 예언서에 나온 전후의 문맥이나 내용의 상징성은 검토하지 않고 오직 山은 다 특정 종교지도자 호이고 田은 다 대전이라는 아전인수격 해석을 보이고 있다.
-청림도사는 상제님의 동곡약방이 있는 청도리를 말한다.-
아래에 나오는 <격암유록 성운론(聖運論)>을 보면 삼풍도사와 청림도사가 나온다.이는 한 인물임을 알 수 있다.
彌勒世尊 三神大王 三豊道師 出現하고
미륵세존 삼신대왕 삼풍도사 출현
西氣東來 白虎運에 靑林道士 나오시고
서기동래 백호운 청림도사
백호운이라는 것은 서백호를 의미하는 것으로 일제시대의 일본을 백호라고 한 것이며,더 크게 보면 미국도 백호에 해당한다.즉 일제강점기 시기에 청림도사나 나온다는 의미를 가진다.
청림은 바로 동곡약방이 존재하는 곳으로 금산면 청도리라는 주소를 가지고 있다.즉 청도리의 제비산과 계룡봉 아래에 사는 도사를 의미한 것이다. 혹자는 갑오생이나 목기운을 가진 사람이 청림도사라 주장한다면 근거없는 낭설이다.청림도사가 삼풍도사이고 그가 미륵세존이어야 하기 때문이다.
그리고.지금은 상제님 동곡약방으로 진입하는 구간이 저수지 공사를 통해 큰 연못이 생겼다.물론 상제님이 천지공사를 보신 내용 그대로 실현되었다.그런데 더 기절한 내용은 금평저수지 아래 동네가 쌍용리라는 것이다
즉 두마리 용이 사는 마을이다.금평저수지가 만들어지면서 쌍용의 전설이 실현된 것이다. 쌍미륵의 재림이자 양백과 양산의 주인공인 상제님과 고수부님인 것이다.
거짓 종교지도자가 에언서를 이용한 대표사례인 천도선법을 본다면,1990년대 사회적인 물의를 일으킨 것으로 기억된다.자신들의 단체가 세상을 구원한다면서 격암유록 구절을 제시하는 것을 보았다.
利涉大川 木道乃行 天道仙法 出現하니
리섭대천 목도내행 천도선법 출현
女上男下 地天泰로 兩白三豊傳했다네
여상남하 지천태 량백삼풍전
과연 천도선법이라는 이름을 격암유록이 나오는 줄 모르고 지었을까?그 이름을 쓰면서 홍보하는 과정에서 자연스럽게 내 놓는 것을 누구 알리오?천도선법은 하늘의 선법을 애기한 내용일 뿐이다.
대순진리회의 조철제 호가 정산으로 끝나는 것도 우연일까? 양산사상이나 양백사상은 이미 알려진 예언서 철학임을 알아야 한다.
춘산채지가에 남강철교에 나온 "**도의 놋다리"를 과연 특정종단 지도자들은 몰랐을까? 증산의 도를 말하는 일반명사에 지나지 않는 것이다.춘산채지가가 최근에 나온예언서가 아님을 잘 알것이다.이미 이러한 예언서는 구한말부터 엄청나게 유행한 예언서이고 수백만명 신도를 모았던 보천교 시절부터 유행했었다.자신이 예언서에 나온 것이 아니라 예언서에 나온 내용을 차용했을 뿐이다.
예언서에 나온 내용을 토대로 자신의 정통성을 확립하기 위해 예언서를 차용한 후에 혹세무민에 이용하는 흑역사가 신흥종교에서는 너무도 많다.이것이 신흥종교에서 일어나는 종교사업학 개론이다. 상제님과 태모님를 의미하는 것이 모든 예언의 결론이다.그 어떤 종교지도자도 예언서에 나오지 않는다.종교지도자가 자신을 신격화하기 위해 상제님과 태모님 자리를 강탈하고 거짓선지자 노릇을
하는 대역무도의 행위는 중단되어야 하며,이러한 해석과 적용도 대역무도의 악행인 것이다.
[太田론]날조된 이재전전의 대전정체와 격암유록 궁을 양백 양산 청림도사 해석
(모 사이트에 있는 글을 재편집해 올린 내용입니다.)
특정종단에서는 이재전전을 대전으로 해석하고 있다.그러나 각종 예언서에 나온 전전은 실제 땅지명이 아니라고 직설법으로 설명하고 있으며 전전을 설명하는 전후 문맥에서 본다면 극명하게 알 수 있는데도 불구하고 그 부분만 발췌해 단순 대입시키고 있다.
또한,종교지도자를 신격화하기 위해 증산상제님과 태모님의 두자리를 상징하는 문구를 모두 조작 해석하고 있다.난법의 모든 종교지도자가 아전인수격으로 해석을 한 것처럼 같은 전철을 밟고 있다.이에 예언서 해석조작이 얼마나 비논리적이고 비상식적인 내용으로 조작된 것인지 증명하고 분석해 보고자 한다.
1.이재전전은 대전지명을 말하는 것이 아니다.
-정감록에 나타난 전전(田田)의 설명-
먼저 정감록편에 나온 하락요람을 본다면,전전이 나오는 중요부분 전후를 해석해 보면 지명을 뜻하는 것이 아님을 알 수 있으며 절대자 미륵불이자 하느님을 상징하는 것임을 알 수 있다.
兩白三豊田田理 弓乙十勝 非地名
양백삼풍전전리 궁을십승 비지명
위 내용을 해석하면 양백(兩白)과 삼풍(三豊) 그리고 전전(田田)의 이치는 궁을(弓乙)의 십승(十勝)을 의미하는 것이지 지명(地名)이 아니다(非)라고 분명히 언급하고 있다.(중략)
利在田田 非土田 弓水乙山 左右田
이재전전 비토전 궁수을산 좌우전
이재전전(利在田田)은 땅(土)의 밭(田)이 아니다(非).궁(弓)은 물인 음이요 을(乙)은 양인 산(山)이며 좌우에 두분의 절대자(하느님-미륵불)를 상징하는 전(田)이다.(중략)
雙日和合 陽田理 東西南北 四塞中
쌍일화합 양전리 동서남북 사색중
人道 不去田土地 四方連塞 不通路
인도 불거양전지 사방연색 불통로
두개의 태양(雙日)이 화합(和合)하니 양(陽)의 절대자(田)를 상징하는 이치(理)이며,동서남북(東西南北)의 네방향 변방(四塞)이 중심인 십(十)자를 말한다.사람이 닦아야 할 가르침(人道)이니 토지(土地)를 뜻하는 밭(田)을 가지마라(不去)
양전이라는 의미는 증산상제님은 자신을 남방 삼이화라고 언급한 것으로 보아서도 충분히 큰 불기운을 가진 것을 상징하는 것임을 알 수 있다.
-송하비결에 나타난 전전(田田)의 설명-
神人脫衣 末世之世 子午衝入 手中握田
신인탈의 말세지세 자오충입 수중악전
霜滿天中 四道相逆 況人道乎 利在田田
상만천중 사도상역 황인도호 이재전전
위 내용을 보면,오행의 금기운(申)이 보이기(示) 시작되는 해에는 말세의 시간대로 접어드는데 자오의 지축이 충돌하기 시작하고 사람들은 손모아(手中) 기도하면서 하느님을 목놓아 간절하게 부르리라(握田).
은유법으로 비유하는듯한 문구이다.상제님 말씀에도 이렇게 위중한 때에 나를 믿으라해서 안믿을 사람이 없다는 취지의 말씀을 한 것으로 보아 수중악전을 해석해야 한다.
지진과 홍수로 천지에 먼지와 안개와 이슬이 가득차고(霜滿天中) 사방위가 서로 바뀌니(四道相逆)하물며(況)사람들(人)은 도(道)를 찾으리라(乎) 나를 살리는 것은 이재전전인 태을주수행이자 상제님(田)과 태모님(田)의 쌍미륵이라는 것은 알리라!또는 황인(況人)은 나쁜사람들이라는 의미도 있다.즉 거짓선지자들이 도를 외치며 특정지역이 살면 구원받을 수 있다는 신앙촌을 주장하고 타인의 재산을 갈취하는 개벽마케팅이 극에 달할 것이라는 내용도 포함된다.
-격암유록에 나타난 전전(田田)의 설명-
아래는 전전에 대한 설명이 들어있는 전전에 대한 예언서 전문을 기록한 <격암유록 전전가(田田歌)>의 전체 문장이다.과연 전전을 대전으로 지목한 내용이 나오는지 살펴보자
田田之理分明 世人不覺恨歎
전전지리분명 세인불각한탄
大亂全世人心洶洶下 入田卷 極亂
대란전세인심흉흉하 입전권 극란
利在田田心田 ?坐誦經丹田
이재전전심전 궤좌송경단전
田中之田彈琴田 淸雅一曲雲?高라
전중지전탄금전 청아일곡운소고
전전의 이치(田田之理)는 분명하지만 세상사람들이(世人) 깨달치 못하니(不覺) 한탄스럽다(恨歎).전세계(全世)가 대란(大亂)이 닥치면 세상의 인심은 흉흉한 상황이 도래하니(洶洶下) 진정한 하느님 수행문화(入田卷)를 접하기가 매우 어렵다(極亂).특정 교단에서는 대전에 사는 것을 말하는 것으로 비유하니 실소를 금치 못한 상황이다.
이재전전(利在田田)은 마음의 밭(田)이며 무릎을 꿇고 앉아(?坐) 주문의 경서를 읽으니(誦經)인간의 단전(丹田)을 수련하는 것이다.
수행(田)가운데 최고의 수행(田)은 거문고를 타는 듯한 주문을 암송하는 수행(彈琴田)이라 청아한 어떤 주문(淸雅一曲)은 하늘의 운기(雲?)보다 높더라(高).여기서 말하는 일곡은 태을주이며 태을천상원군을 하늘으뜸가는 임금이라고 한 것을 두고 이른 말일 것이다.
전전에 대한 의미를 담고 있는 전체 구절에도 전전은 수행을 태을주 수행을 통해 마음의 밭을 가꾸라는 것이며 그 어디에도 대전이나 지명은 존재하지 않는다.
<격암유록 성산심로(聖山尋路)>를 본다면,성스런 산을 생각한다는 뜻을 담고 있다.여기에서도전전을 지명으로 알고 찾지 말라는 뜻을 담고 있다.
求地田田平生難得 求道田田無難易得 求地十勝異端之說 求地弓弓一人不得
구지전전평생난득 구도전전무난역득 구지십승이단지설 구지궁궁일인부득
非山非野牛鳴聲 無文道通?歌舞 血脈貫通侍眞人 衆人嘲笑?坐誦經
비산비야우명성 무문도통영가무 혈맥관통시진인 중인조소궤좌송경
入山雖好不如西湖 東山誰良不如路邊 多人往來大之邊 天藏地秘吉星照
입산수호불여서호 동산수량불여로변 다인왕래대지변 천장지비길성조
땅(地)에서 전전(田田)을 구하면 평생 얻지 못하고,상제님(道)의 가르침에서 쌍미륵불의 전전(田田)을 구(求)하면 어려움없이 쉽게 얻는다(無難易得).십승의 땅을 구하는 주장은 이단의 설이며,궁궁(弓弓)의 땅(地)을 구하려는 시도하는 사람(求)는 한사람(一人)도
얻지 못한다(不得).
전전의 이치는 산(山)이나 들(野)이나 지명이 아니요,소울음소리(牛鳴聲)가 나는 태을주 수련도장이다.글이 없어도(無文) 도가 통하고(道通) 가무(歌舞)를 읊는 것(?)과 같으며 혈맥이 관통해(血脈貫通) 진인으로 여길 것이다.사람들이(衆人) 비웃더라도(嘲笑) 무릅꿇고 앉아(?坐) 주문을 암송하라(誦經)
입산(入山)을 하고자 하면(雖好) 서쪽의 호수를 찾는 것과 같고(不如西湖),동쪽이라는 특정산을 찾는 자는 길가변(路邊)만도 오히려 못하다(誰良不如) 많은 사람들이(多人) 왕래(往來)하는 인근(大之邊)이 좋다.하늘(天)이 땅의 비밀(地秘)을 숨겼다(藏) 길성(吉星)이 비추었으니(照) 영감을 얻어라
위 말은 주문수련을 통해 끊임없는 마음수련을 할 것이며,지명에 구원이 있지 않기 때문에 대도의 가르침은 사람들이 모이지 않는 한적한 곳이 아닌 대도시에서 포교의 문이자 구원의 도를 들을 수 있다는 뜻을 담고 있다.즉 대전같은 지역은 구원의 길지가 아니라 사람들에게 알리기 좋은 장소인 도시중에 하나인 것이다.
격암유록의 결론에 해당하는 문구인< 격암유록 道下止(도하지)>를 보면 결운 <이재궁궁을을전전시천파지삼인일석(訣云 利在弓弓乙乙田田 是天坡之三人一夕)>이라면서 결론적으로 말하면(訣云)궁궁을을전전(弓弓乙乙田田)등은 모두 하늘의 언덕(후천선경)으로 가는 삼일일석(三人一夕)의수행이다. <삼인일석 수자리(三人一夕 修字理)>은 닦을 수(修)의 문자이치를 말한다라고 나온다.
2.궁을의 비밀 속에는 쌍미륵의 두 하느님 신앙의 정통성을 암시하고 있다.
격암유록이나 정감록등의 예언서를 해석하는 상황에서 특정사물을 상징화한 내용이 나온다.하느님(미륵불)을 상징화한 내용으로 다양하게 표현하며 상제님 탄강이후 천지공사에서 벌어지는 모든 내용이 예언서의 결론이다.그러므로 이러한 틀을 가지고 접근해야 하며 상제님과 태모님 이외의 그 어떤 내용도 이단의 주장이며 종교장사를 가장한 거짓 선지자들이 자작해석한 내용에 불과하다는 점을 밝힌다.
궁을의 비밀을 함축하는 내용에는 격암유록 세부장에 <궁을도가(弓乙圖歌)> <궁을론(弓乙論)><궁궁가(弓弓歌)><을을가(乙乙歌)>가 포함된다.궁을의 이치를 논하는 격암유록 궁을론(弓乙論)를보면,궁과 궁을 배치하는 형태에 따라 여러가지 의미를 담고 있는 내용이 있으며 신앙문화에 대한 풍자도 은유적으로 담겨있다.
弓弓不和向面東西 背弓之間出於十勝 人覺從之所願成就
궁궁불화향면동서 배궁지간출어십승 인각종지소원성취
궁궁(弓弓)이 불화(不和)하듯이 서로 반대로 배치(向面東西)하면 궁을 배신하지만 십승의 이치를 담고 있다고 나온다.바로 아(亞)자가 나온다.아는 상여에서 주로 쓰는 죽음을 의미한다.바로 저승세계로 간다는 의미지만 남미륵인 상제님과 여미륵인 고수부님을 올바로 모시지 못하면 난법이라는 의미도 담고 있다.
弓弓相和向面對坐 滿弓之間出於神工 人人讀習無文道通
궁궁상화향면대좌 만궁지간출어신공 인인독습무문도통
궁궁이 서로 화합(相和)하여 대면(向面對坐)하면 가득한 공간에 하늘의 공부(神工)가 출현하는 이치요 사람( 人人)마다 익히게 되면(讀習) 글을 넘어서 도틀 통하게 된다(無文道通).즉 상제님 신앙을 올바르게 하거나 쌍미륵의 상제님과 태모님 신앙을 하게 된다면
올바른 구도의 방법이라는 것이다.
상제님 공사에 사기는 김제로 옮긴다는 말이 있다.
1 상제님께서 구릿골에 이르시어 갑칠에게 염소 한 마리를 사 오라 하시거늘
2 갑칠이 염소를 사서 지고 오매 말씀하시기를 “너 소 한 마리 메고 오느라고 욕봤다.” 하시고
3 염소를 잡아 그 피를 손가락으로 찍어 벽에 돌려 붙인 일만 이천 모실 시 자 위에 일일이 점을치신 뒤에
4 성도들에게 물으시기를 “이 형상이 무엇과 같으냐?” 하시니 갑칠이 아뢰기를 “아라사 병정같습니다.” 하거늘
5 상제님께서 말씀하시기를 “아라사 병사가 내 병사니라.” 하시고 “모든 일을 잘 알아서 하라.”하시니라.
6 상제님께서 다시 말씀하시기를 “사기(邪氣)는 김제(金堤)로 옮겨야 하리라.” 하시더니 마침김제 수각(水閣)에 사는 임상옥(林相玉)이 이르거늘
7 청수 담던 사기그릇을 개장국에 씻어 주시며 말씀하시기를 “인부(人夫)를 많이 부릴 때 쓰라.”하시고
8 “다 쓴 뒤에는 김제장에 가서 매각하라.” 하시니라.
(道典 5:185)
사기를 분명 물건을 담은 사기그릇인데,초기 이상호의 기록에는 사기(邪氣)로 기록되었다고 한다.이후사기(沙器)가 사기로 수정했는데 그 이유에 대해서 자신이 용화동에서 포교활동을 했기 때문이라는 주장이 들린다.과연 단순하게 왜곡시켰다고 바라만 보아야 하는지 아니면 잘못된 것을 바로 잡은 것인지 따져 보아야 한다.
이 공사내용에 나타난 사기는 청수그릇이나 신주독의 상징이 될 수 있으며,김제는 원평장상기지가 인접해 있어 의통구호대 출동과 관련이 있다.그 모습을 아라사 병정으로 비유하고 있어 천군(天軍)의 행진을 묘사한 것이다.이 공사를 부여받은 사람의 이름이 상옥(相玉)이니 두명의 임금이니 궁(弓)이 화합하여 마주 보는 형태를 가지고 있다.즉 상제님의 후천수도인 김제에서 의통구호대인 천군이 출발하는 출정식인 것이다.(아라사병정과 같다는 천군의 존재는 하늘신장인지 의통구호대인지 화두로 삼고자 한다)
인부를 많이 부릴때 쓴다는 것은 의통구호대 출정식과 관련이 있음을 알 수 있다.여기서 잘못 알려진 불명예 레전드의 성구해석이 떠 오른다.바로 김제(金堤)를 금강산으로 해석하고 제를 댐으로 해석해서 금강산 댐을 만드는데 인부를 많이 쓴다면서 사기로 가득차기 때문에 대전이 정통이라도 주장한 모습이 아직도 아련하다.즉,금강산댐 공사감 맞는 해석인지는 전후상황과 크로스 체크하면 올바른 해석인지 알 수 있다.정주영의 소때방문 이후 불명예 레전드를 이은 또 하나의 성구해석이다.
궁궁은 궁을 두번 반복하는 의미를 가지기 때문에 이(二)를 종으로 그으면 아닐불(弗)이 되지만 옆에 사람이 있으면 부처 불(佛)이 된다.즉 이인(二人) 뒤에 나오는 전전(田田)이나 궁궁(弓弓)은 부처를 의미하며 상제님과 태모님을 의미한다.
水田長源小豊理 二人太田水田穀 利在田田陰陽田 田中十勝我生者
수전장원소풍리 이인태전수전곡 리재전전음양전 전중십승아생자
田中又田又田圖 當代千年訓練田 弓弓乙乙我中入 隱然十勝安心處
전중우전우전도 당대천년훈련전 궁궁을을아중입 은연십승안심처
위에 나오는 <격암유록 은비가(隱秘歌)>를 보면 이인(二人)이나 음양전(陰陽田)은 모두 상제님과 태모님을 의미한다.당대천년훈련전(當代千年訓練田)이라면서 전을 상징하는 인물이 나온다.천년을 훈련하는 밭이라는 것은 모악산 금산사의 미륵불(田)을 의미한.1000년 동안 존재한 절이기때문이다.전은 미륵불 상제님을 말한다.
궁을 횡으로 뉘운다는 구절도 나온다.실제 하나의 궁을 뉘어도 산(山)이 되고 두개를 뉘어도 산(山)이 된다.여기서 궁을 횡으로 한다는 것은 상제님과 같은 하느님 반열로 올라선다는 지도자 신격화는 배역행위가 된다.대순진리회의 정산(鼎山) 호를 쓴 조철제 성도나
비슷한 무슨 산 무슨산 호도 같은 부류이다.하느님과 동기동창하면서 천자놀음을 하는 난법의 길을 간다는 점에서 궁의 배치에 따른 올바른 신앙관 정립의 중요성이 나온다.태모님을 배제한 궁의 대립인 아(亞)자 신앙인 대순진리회 상제님과 동격의 신앙관을 세운 궁의 와립인 산(山)신앙인 난법인 것이다.오직 궁의 화합인 신공(工)의 신앙이 정도이다.
궁을 좌우배치하고 다시 상하대칭으로 꾸미면 여러 모양이 나온다.이를 궁의 비밀이라고 한 것이다.양(羊)-왕(王)-고(高)-신(申)자와 같은 모양이 나타나 이채롭다.직접적으로 이러한 모양을 애기하는 격암유록 구절은 없으며 간접적으로 언급한 내용은 나오니 오해없기를 바라며...
<격암유론 을을가(乙乙歌)> 내용을 보면,
乙乙縱橫十字은 乙乙相和?元之數
을을종횡십자 을을상화궤원지수
背乙之間工夫工字 利在乙乙道通之理
배을지간공부공자 리재을을도통지리
自下達上世不知라
자하달상세부지
을과 을을 세로와 가로로 배치하면 십자가 나오고,을과 을을 조화롭게 안착시키면(相和?) 숫자의 근원인 만자(卍) 된다.을을 서로 등지게(背乙) 배치하면 공(工)자가 나온다.을을에 이로움이 있으며 도통의 원리가 담겨 있다.스스로 위 아래로 움직이지만 세상사람들은 알지 못한다.
을을 가로대칭과 세로대칭으로 조합하면 나찌문양(세운 卍자)-왕(王)-중(中)-십(十)등 다양한 모양을 연상시키는 형상이 나타난다.십(十)이외의 배치도 확대해석해 적용한 것이다.
을은 태극을 의미하면서 만자형태를 띠고 있다.즉 우주가 순환하면서 선천과 후천이 바뀌는 과정에서 미륵불이 탄생한다는 의미를 가지고 있다.우주이치를 담은 태극이자 프렉탈의 생명 그 자체이다.궁은 양이자 산을 의미하고 상제님을 뜻한다.을은 음이자 물이며 고수부님을 뜻한다.
3.예언서에 나온 양백 양산 청림도사는 상제님과 태모님을 상징한다.
먼저 예시된 아래 그림을 통해 예언서에 나온 삼천의 변형의 변형과정부터 삼풍 그리고 양백에대한 설명을 하고 예언서를 검토하고자 한다.삼(三)을 횡으로 두고 다시 종으로 세운다는 구절이 나온다.이는 궁(弓)을 표현한 파자원리이며,삼(三)을 종으로 세우면 천(川)이 된다.삼(三)과 천(川)을 합하면 전(田)이 된다.
두개의 궁(弓)을 양(兩)이라고 하는데,양산 양백 양궁등 용어가 나온다.양궁은 미륵을 의미한다.궁(弓)과 (兩)을 합하면 륵(彌)의 약자로 보이는 비슷한 한자가 나온다.옥쇠(玉璽)를 변형하면 이또한 미륵의 륵(彌)이 되며 이러한 내용이 격암유록에 언급되고 있다.
삼풍이라는 의미에서 풍(豊)은 곡(曲)과 두(豆)으로 구분된다.즉 곡부땅의 콩밭(콩)이 상제님이며 삼풍도사는 유불선을 합일하는 삼신상제를 의미한다.
또한,양백(兩白)은 소백산맥과 태백산맥을 지칭하기도 하지만 의미는 약하고,백(白)은 금기운이기 때문에 상제님의 탄강년인 신미(辛未)와 고수부님의 경진(庚辰)에서 본다면 천간이 모두 금기운이다.금을 상징하는 흰색 백은 금기운이다.신미년의 10미토와 경진년의 5진토를 합하면 15수로 하도의 수이며,천간인 9경금과 4신금을 합하면 13수이다. 상제님이 장차 13자로 오신다는 의미에서 본다면 또 다른 함축적 의미중에 하나이며 동반 강림을 예고한 것이다.
-삼풍은 상제님의 탄강지를 콩밭(태전)이라 칭한다-
寺畓七斗斗中之星 曲土辰寸眞實之農 文武星名地民何知
사답칠두두중지성 곡토진촌진실지농 문무성명지민하지
天牛耕田 水原長遠無凶之豊 食者永生
천우경전 수원장원무흉지풍 식자영생
三豊之穀虛妄之說 世人難知有智者飽 無智飢人人心覺
삼풍지곡허망지설 세인난지유지자포 무지기인인심각
위 내용은 <격암유록 사답칠두(寺畓七斗)>에 나온 내용이다.사답칠두(寺畓七斗)는 금산사 미륵불을 지을때 금산사 칠두락을 메운 것을 의미하는 것은 익히 아는 내용이다.두중지성(斗中之星)은 북두칠성의 별자리에 응한다는 의미도 있고 상제님 탄강한 인근 산이 두승산의 의미도 담고 있다.
곡토(曲土)는 고부(古阜)의 옛이름인 곡부(曲阜)에 해당하고 진촌(辰寸)은 용이 사는 마을을 의미할 수 있으나 조금은 약한 해석이다.다른 각도로 보면,토(土) 촌(寸)을 합하면 절(寺)이 된다.즉 곡부에 사는 사람이 절의 용(미륵)이고 진정한 농부라는 의미를 가지고 있다.
삼풍(三豊)은 풍(豊)은 고부의 콩밭을 의미한다고 판단되며,삼은 삼위일체의 삼신인 상제님을 의미한다.풍년을 암시하기 때문에 삼이라는 숫자를 합성한 것으로도 해석될 수 있다.그러므로 고부의 콩밭은 상제님 탄강지인 것이며,진정한 태전(太田)인 것이다.
전봉준 장군은 상제님이 태어난 지역에서 바로 이웃한 태인사람이다.파랑새의 녹두꽃 노래말은 팔왕(八+王)을 의미하며 왕이 들어가는 곳에서 콩의 꽃이 떨어질까 염려된다는 의미도 담고 있다.그러므로 상제님 태어난 고장이 녹두밭이자 콩밭이며 태을주 숫구지가 태인이기 때문에 태을주밭인 콩밭이자 태전인 것이다.
양백론 마지막 구절에 교화만방 광제시(敎化萬方 廣濟時)에 삼풍도사 풍비래(三豊道師 風飛來)라는 구절이 있다.광제국 선포의 원평대기지 출정식에서 삼풍도사인 상제님이 바람처럼 날아 오거나 풍씨의 후손인 강씨로 온다는 의미도 있다.
-양백과 양산은 상제님과 태모님을 의미한다.-
아래는 양백론에 나온 구절을 본다면 남조선배를 상징하는 천지공사를 상제님과 고수부님이 한 것을 알 수 있다.
十勝大船 지여놓고 苦海衆生 極濟로세
십승대선 고해중생 극제
先天河圖 右太白과 後天洛書 左小白數
선천하도 우태백 후천락서 좌소백수
십승대선은 바로 남조선 배공사를 의미한다.상제님은 "“남조선배가 범피중류(汎彼中流)로다.”하고 노래하시며 말씀하시기를 “갑오년(甲午年)에는 상륙을 못 하여 풍파를 당하였으나 이제는 상륙하였으니 풍파는 없으리라.(道典 5:388) "라고 공사를 보신 바가 있다.
고수부님도 남조선 배 공사를 보신바,"하루는 태모님께서 조종리에 계실 때 “오늘은 남조선(南朝鮮)배 공사가 들어온다.” 하시며 고민환에게 명하시어 “노랫말을 써 들이라.” 하시고“한 번 읽으라.” 하시므로 민환이 큰 소리로 읽으니 이러하니라. ( 道典 11:121)"라고 공사를 보셨다.
우태백은 고수부님의 탄생년인 경진생의 9경금임을 알 수 있으며,좌소백은 상제님의 탄생년인 신미생의 4신금임을 알 수 있다.9수의 큰 금은 태백이라 했고,4수의 작은 금을 소백이라고 한 것이다.다른 의미로 본다면 10미토 지지를 가지는 4신금이 태백이고, 5진토의 지지를 가지는 9경금이 소백일 수도 있다.
龍馬太白靈龜小白 背山之間出於十字 求人兩白避亂之本 黃字入腹再生之身
룡마태백령구소백 배산지간출어십자 구인량백피란지본 황자입복재생지신
위에 나오는 <격암유록 궁을론>을 본다면,용마태백을 상징하는 상제님과 영귀소백을 상징하는 고수부님이 배산지간에 태어났다고 나온다.백양사가 있는 내장산의 북과 남에서 태어났다는 의미로 해석된다.백양사는 백(白)과 양(兩)을 함축하고 있다고 판단되기 때문이다.실제 한자는 흰양을 뜻하는 白羊을 의미하고 있으니 매우 신비로운 지명이라고 볼 수 있다.
난법의 특정교단에서는 배산지간의 山하나만 가지고 종통을 우기는 우를 범하고 있으니 예언서에 나온 전후의 문맥이나 내용의 상징성은 검토하지 않고 오직 山은 다 특정 종교지도자 호이고 田은 다 대전이라는 아전인수격 해석을 보이고 있다.
-청림도사는 상제님의 동곡약방이 있는 청도리를 말한다.-
아래에 나오는 <격암유록 성운론(聖運論)>을 보면 삼풍도사와 청림도사가 나온다.이는 한 인물임을 알 수 있다.
彌勒世尊 三神大王 三豊道師 出現하고
미륵세존 삼신대왕 삼풍도사 출현
西氣東來 白虎運에 靑林道士 나오시고
서기동래 백호운 청림도사
백호운이라는 것은 서백호를 의미하는 것으로 일제시대의 일본을 백호라고 한 것이며,더 크게 보면 미국도 백호에 해당한다.즉 일제강점기 시기에 청림도사나 나온다는 의미를 가진다.
청림은 바로 동곡약방이 존재하는 곳으로 금산면 청도리라는 주소를 가지고 있다.즉 청도리의 제비산과 계룡봉 아래에 사는 도사를 의미한 것이다. 혹자는 갑오생이나 목기운을 가진 사람이 청림도사라 주장한다면 근거없는 낭설이다.청림도사가 삼풍도사이고 그가 미륵세존이어야 하기 때문이다.
그리고.지금은 상제님 동곡약방으로 진입하는 구간이 저수지 공사를 통해 큰 연못이 생겼다.물론 상제님이 천지공사를 보신 내용 그대로 실현되었다.그런데 더 기절한 내용은 금평저수지 아래 동네가 쌍용리라는 것이다
즉 두마리 용이 사는 마을이다.금평저수지가 만들어지면서 쌍용의 전설이 실현된 것이다. 쌍미륵의 재림이자 양백과 양산의 주인공인 상제님과 고수부님인 것이다.
거짓 종교지도자가 에언서를 이용한 대표사례인 천도선법을 본다면,1990년대 사회적인 물의를 일으킨 것으로 기억된다.자신들의 단체가 세상을 구원한다면서 격암유록 구절을 제시하는 것을 보았다.
利涉大川 木道乃行 天道仙法 出現하니
리섭대천 목도내행 천도선법 출현
女上男下 地天泰로 兩白三豊傳했다네
여상남하 지천태 량백삼풍전
과연 천도선법이라는 이름을 격암유록이 나오는 줄 모르고 지었을까?그 이름을 쓰면서 홍보하는 과정에서 자연스럽게 내 놓는 것을 누구 알리오?천도선법은 하늘의 선법을 애기한 내용일 뿐이다.
대순진리회의 조철제 호가 정산으로 끝나는 것도 우연일까? 양산사상이나 양백사상은 이미 알려진 예언서 철학임을 알아야 한다.
춘산채지가에 남강철교에 나온 "**도의 놋다리"를 과연 특정종단 지도자들은 몰랐을까? 증산의 도를 말하는 일반명사에 지나지 않는 것이다.춘산채지가가 최근에 나온예언서가 아님을 잘 알것이다.이미 이러한 예언서는 구한말부터 엄청나게 유행한 예언서이고 수백만명 신도를 모았던 보천교 시절부터 유행했었다.자신이 예언서에 나온 것이 아니라 예언서에 나온 내용을 차용했을 뿐이다.
예언서에 나온 내용을 토대로 자신의 정통성을 확립하기 위해 예언서를 차용한 후에 혹세무민에 이용하는 흑역사가 신흥종교에서는 너무도 많다.이것이 신흥종교에서 일어나는 종교사업학 개론이다. 상제님과 태모님를 의미하는 것이 모든 예언의 결론이다.그 어떤 종교지도자도 예언서에 나오지 않는다.종교지도자가 자신을 신격화하기 위해 상제님과 태모님 자리를 강탈하고 거짓선지자 노릇을
하는 대역무도의 행위는 중단되어야 하며,이러한 해석과 적용도 대역무도의 악행인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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